스터디플래너
과목별 할 일과 6시부터 새벽 1시까지 10분 단위 타임테이블을 한 장에 담은 스터디플래너예요. 인쇄하거나 굿노트에 넣어 써요.
PDF로 받아요
이렇게 생겼어요
맨 위에 날짜와 D-day 칸이 있고, 그 아래 '오늘의 목표'에 하루 동안 끝낼 한 가지를 적어요. 왼쪽 '할 일'은 과목 · 공부할 것 · 체크 세 칸으로 16줄이고, 오른쪽 '타임테이블'은 아침 6시부터 새벽 1시까지 한 시간을 10분씩 여섯 칸으로 나눴어요.맨 아래 '총 공부 시간'에는 타임테이블에서 칠한 칸 수를 세어 적어요. 여섯 칸이 한 시간이라 칸 수를 6으로 나누면 시간이 돼요.
타임테이블 칠하는 법
공부를 시작한 시각의 칸부터 끝난 시각의 칸까지 형광펜이나 색연필로 칠해요. 과목마다 색을 정해 두면 하루에 어떤 과목을 얼마나 했는지 한눈에 보여요. 쉬는 시간은 비워 두고, 10분보다 짧게 끊긴 공부는 칸의 반만 칠해도 돼요.계획을 먼저 칠하고 싶다면 연필로 테두리만 그려 두고, 실제로 공부한 뒤 색을 채워요. 계획과 실제가 얼마나 다른지 보이면 다음 날 계획을 현실에 맞게 고칠 수 있어요.
할 일 칸 쓰는 법
'공부할 것'에는 '수학 문제집 3단원 20문제'처럼 끝났는지 확인할 수 있는 크기로 적어요. 끝나면 오른쪽 칸에 체크하고, 못 끝낸 일은 다음 날 플래너 맨 위로 옮겨요.




